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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생 교수 역저 <<붓다의 제자 비구니>> 영문판 봉정

작성자: 관리자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10-31 13:17:43   

하춘생 교수 역저 <<붓다의 제자 비구니>> 영문판 봉정

11월 17일(토) 오후 4시 중남미문화원, 국제문화재단 50주년 기념식에서 

 

삼보귀의하옵고, 

 

본 연구소 대표인 하춘생 박사(동국대 사찰경영최고위과정 주임교수)의 역저 <<붓다의 제자 비구니>> 영문판이 오는 11월 17일(토) 오후 4시 중남미문화원에서 거행되는 재단법인 국제문화재단 설립 50주년 기념식에서 공식 봉정됩니다. 

 

영문판 표제는 

<<Korean Bhikkhunī : The Hidden History of Female Buddhist Monks Illuminated>>

입니다.

 

본 도서의 발행주체인 재단법인 국제문화재단(이사장 전홍덕)은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국내외 주요인사들을 초빙한 가운데 11월 17일(토) 오후 4시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하는 중남미문화원에서 지나온 50년의 발자취를 회고하고 다시 새로운 50년을 기약하는 기념행사를 거행합니다. 

 

국제문화재단은 이날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 즈음하여 기념식과 더불어 <<붓다의 제자 비구니>> 영문판인 <<Korean Bhikkhunī : The Hidden History of Female Buddhist Monks Illuminated>> 봉정하는 의식을 갖습니다. 

 

국제문화재단은 1968년 설립 이래 지난 50년간 6만여 권의 도서를 발간해 국내외 도서관에 배포하는 등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온 우리나라 대표적인 법인단체입니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만찬 순으로 진행됩니다. 국제문화재단은 본 행사 30분 전부터 내빈들과 함께 중남미문화원의 주요시설인 박물관, 미술관, 종교전시관, 조각공원 등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중남미문화원은 한국관광공사가 '2018코리아 유니크베뉴'에 선정한 곳으로 중남미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문화공간입니다. 

  

<<붓다의 제자 비구니>> 영문판인 <<Korean Bhikkhunī : The Hidden History of Female Buddhist Monks Illuminated>> 불교의 전통과 수행을 계승하고 있는 한국의 비구니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림으로써 비구승가와 더불어 한국불교문화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비구니승가의 내면과 실제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한다는 데 그 취지를 두고 발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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